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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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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로드

프로젝트소개
아프리카 희망봉에서 칠레 산티아고까지, 세계를 평화의 메시지로 연결하는 120개국 평화대장정.
세계시민들의 평화의 함성이 국가간, 종교간 갈등과 분쟁을 치유하며 분단된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염원한 피스로드 프로젝트!
피스로드 프로젝트는 1981년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문선명 한학자 총재가 제안한 ‘국제평화하이웨이’ 정신을 기반으로, 세계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어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어가자는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의 국가간, 민족간, 종교간 다양한 갈등과 분쟁을 해소하기 위한 화해와 협력을 추구하는 세계시민 참여 프로젝트로 세계인의 평화 의지를 모을 것입니다. 특히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의 DMZ 세계평화공원 조성과 제5UN사무국 한국유치가 세계평화 실현의 핵심 아젠다임을 알리고 국제 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진행경과
2013년 8월, 평화대사와 통일준비국민위원들은 재일동포들과 함께 한반도통일과 DMZ세계평화공원 실현을 위한 한일 3,800km 자전거 통일대장정을 실시했습니다.

이러한 터 위에 2014년엔 세계 14개국 연인원 2000여명이 6,000km 평화의 종주를 완료하고 대한민국 국회에 도착했습니다. 이 날 국회에서는 대장정 완료를 기념해 DMZ 세계평화공원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한반도 통일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미국 라스베가스 세계출발식을 시작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희망봉과 남미 칠레 산티아고를 출발한 피스로드 2015는 “평화로 세상을 연결하자 (Connecting the World through PEACE)” 슬로건 아래, 각각 93일간 세계 120개국 연인원 30만명이 함께 3만km를 달렸습니다.
피스로드2016는 지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전쟁방지 나아가 평화통일을 위한 서명운동과 함께 전 세계 시민들의 지지속에 DMZ 세계평화공원 조성과 제5UN사무국 한국유치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120개국 전현직 국회의원의 출발선언으로 ‘피스로드 2017 세계 출발식’ 이 대한민국 국회에서 진행된 가운데 유럽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에서 125여개국 40만여명이 동참한 평화행진이 진행되었습니다.

70개국 250명의 현직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국회에서 피스로드2018 세계 출발이 선포되었고, 4월20일에는 40개국 3천명의 청년대학생 들이 파주 임진각에 모여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DMZ 피스로드’를 개최했습니다.

2019년 3월 4일, 각계 각층 지도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 임진각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One Korea 피스로드 서울평양 통일대장정」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어 4월 27일 칠레 산티아고 출발을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에서 130여개국 40만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피스로드가 성로 되었습니다.
참가국

아시아

한국, 일본, 네팔, 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몰디브, 몽골,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부탄, 스리랑카, 싱가포르, 아르헨니아,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타이완, 태국, 파키스탄, 필리핀, 홍콩

북미

미국, 캐나다

중남미

가이아나,과테말라,니카라과,도미니카공화국,멕시코,바베이도스,벨리즈,볼리비아,세인트루이스,수리남,아르헨티나,아이티, 에콰도르, 온두라스, 우루과이, 칠레, 코스타리카, 쿠바,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아프리카

가나, 가봉, 감비아, 기니비사우,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니제르, 라이베리아, 레소토, 르완다, 마다가스카르, 말라위, 모잠비크, 베넹, 부르키나파소, 상투메프린시페, 세네갈, 스와질랜드, 앙골라, 잠비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차드, 카메룬, 케냐, 코트디부아르, 콩고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 토고

유럽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러시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몰타, 벨기에, 벨라루스, 불가리아, 산마리노, 스웨덴, 아제르바이잔, 안도라, 알바니아, 에스토니아, 영국,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조지아, 체코, 코소보, 터키, 포르투칼, 프랑스, 헝가리

중동

레바논,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이스라엘, 이집트, 아프가니스탄, 카타르, 쿠웨이트

오세아니아

뉴질랜드, 마셜제도, 바누아투, 사모아, 솔로몬제도, 피지,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