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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예산군지부 신규평화대사 위촉세미나
등록일:2022-01-22 | 조회수: 136
첨부파일 없음



충남 예산군지부 신규평화대사 위촉세미나 


지난 1윌 22일 오전 10시 예산군 평화회관에서 신규 평화대사 위촉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49명이 참석하였으며. 이중 41명의 신규 평화대사가 위촉됐습니다. 
도쿠나가 히로아키 충청대 교수(예산군지부장)의 사회로 개회하여 
국민의례, 환영사, 격려사, 특강의 순으로 위촉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조성수 대전·충청지구 UPF 부회장, 김재봉 전 충남도의회 4선 의장, 
로타리클럽충남도 부협회장을 역임한 임응빈 대신화물 대표,  채윤례 예산군지부 상임고문,
김윤태 전 민족통일 연합 예산회장을 포함한 평화애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관계로 조심스럽게 개최됐습니다. 



격려사에서 김재봉 회장은 국내정세 등 위기의 다양한 현실이 걱정된다고
토로하며 이같은 때에 평화를 사랑하는 평화대사들의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평화대사로서 위촉되는 오늘
그 사명과 역할을 깊이 간직해 주길바란다고 요청했습니다. 

이날 행사의 특강은 조성수 부회장의 '참가정운동과 총재님의 업적'
과 조용옥 충남도지부장의 '평화대사 역할과 사명'이라는 
주제로 2강좌가 진행되었습니다. 





제1강좌에서 조성수 부회장은 "우리는 늘 항구적인 평화세계를 염원해야 한다" 며
 "소련의 공산주의 해제를 주도하신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과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업적을 늘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선명 한학자 총재가 계시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며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업적을 당당히 평화대사들에게 소개했습니다.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이
계셨기에 소련 지도층을 변화시켰고, 오늘날의 러시아가 있게 되었음을 덧붙였습니다.  



제 2강좌에서 조용옥 충남도지부장은 하루속히 남북 대표가 만나
새로운 평화통일을 모색할 수 있도록 민간차원에서 평화대사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가진 것 없이 '세계평화'
하나 만을 바라보며 맨몸으로 달려오신 문선명 한학자 총재를 
모델로 삼아 앞으로 우리 지역사회와 국가, 세계가 어려울 때
나설 줄 아는 '평화대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강의를 마쳤습니다. 








평화대사 위촉장 수여식에서 김재봉 회장은 천주평화연합(UPF)은 인류의
보편적 윤리와 가치, 참가정의 실현 초종교 초국가적 협력과 조화,
평화적인 통일운동과 새로운 차원의 UN 갱신 운동을 통해 평화 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범지구촌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러한 운동에 당당히
동참해줄 것을 촉구하며 평화대사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 










참석한 회원들은 문선명 총재께서 종교 지도자로만 활동하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대단하신 분인지 잘 몰랐다면서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을 더욱더
존경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022년 임인년은 용맹하고 
지혜로운 검은 호랑이처럼 힘차게 출발할 것을 결의하는 
만세삼창으로 행사를 성료하게 되었습니다.


   충남 예산군지부 신규평화대사 위촉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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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지부 신규평화대사 위촉세미나 


지난 1윌 22일 오전 10시 예산군 평화회관에서 신규 평화대사 위촉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49명이 참석하였으며. 이중 41명의 신규 평화대사가 위촉됐습니다. 
도쿠나가 히로아키 충청대 교수(예산군지부장)의 사회로 개회하여 
국민의례, 환영사, 격려사, 특강의 순으로 위촉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조성수 대전·충청지구 UPF 부회장, 김재봉 전 충남도의회 4선 의장, 
로타리클럽충남도 부협회장을 역임한 임응빈 대신화물 대표,  채윤례 예산군지부 상임고문,
김윤태 전 민족통일 연합 예산회장을 포함한 평화애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관계로 조심스럽게 개최됐습니다. 



격려사에서 김재봉 회장은 국내정세 등 위기의 다양한 현실이 걱정된다고
토로하며 이같은 때에 평화를 사랑하는 평화대사들의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평화대사로서 위촉되는 오늘
그 사명과 역할을 깊이 간직해 주길바란다고 요청했습니다. 

이날 행사의 특강은 조성수 부회장의 '참가정운동과 총재님의 업적'
과 조용옥 충남도지부장의 '평화대사 역할과 사명'이라는 
주제로 2강좌가 진행되었습니다. 





제1강좌에서 조성수 부회장은 "우리는 늘 항구적인 평화세계를 염원해야 한다" 며
 "소련의 공산주의 해제를 주도하신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과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업적을 늘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선명 한학자 총재가 계시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며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업적을 당당히 평화대사들에게 소개했습니다.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이
계셨기에 소련 지도층을 변화시켰고, 오늘날의 러시아가 있게 되었음을 덧붙였습니다.  



제 2강좌에서 조용옥 충남도지부장은 하루속히 남북 대표가 만나
새로운 평화통일을 모색할 수 있도록 민간차원에서 평화대사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가진 것 없이 '세계평화'
하나 만을 바라보며 맨몸으로 달려오신 문선명 한학자 총재를 
모델로 삼아 앞으로 우리 지역사회와 국가, 세계가 어려울 때
나설 줄 아는 '평화대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강의를 마쳤습니다. 








평화대사 위촉장 수여식에서 김재봉 회장은 천주평화연합(UPF)은 인류의
보편적 윤리와 가치, 참가정의 실현 초종교 초국가적 협력과 조화,
평화적인 통일운동과 새로운 차원의 UN 갱신 운동을 통해 평화 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범지구촌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러한 운동에 당당히
동참해줄 것을 촉구하며 평화대사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 










참석한 회원들은 문선명 총재께서 종교 지도자로만 활동하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대단하신 분인지 잘 몰랐다면서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을 더욱더
존경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022년 임인년은 용맹하고 
지혜로운 검은 호랑이처럼 힘차게 출발할 것을 결의하는 
만세삼창으로 행사를 성료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