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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 창원시 생활정치아카데미 실시
등록일:2022-06-22 | 조회수: 7
첨부파일 없음

생활정치아카데미 창원시민회의는 6월 21일 오늘 오후2시부터 경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조재욱 교수 초청특강을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내빈으로는 김종대 창원시의장, 박남용, 박준, 정쌍학, 이재두 도의원이 참석했으며 박성원, 이찬호 현 시의원과 성보빈, 김영록 당선인이 참석했으며 박영배 생활정치아카데미 영남회장, 박판도 경남회장, 장덕봉 경남상임고문, 이수원 YSP영남회장, 김영준 YSP경남회장, 이철호 동창원상임고문, 후지와라 미요 세계평화여성연합경남도회장, 이시이 구미꼬 여성연합 동창원지부회장, 장정화 창원지부회장, 왕해옥 창원지부회장이 참석했습니다. 


최종덕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경과보고에 이어 4명에의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에게  박성원회장이 임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 임명장 수여 


다음은 이번 6.1지방자치단체 선거 창원시 최연소로 당선된 성보빈 당선인이 “나의 지방의회 진출기”라는 주제로 5분 스피치를 했습니다. ‘나는 왜 정치를 하려고 하는가’라는 화두로 항상 고민해 왔다고 전하며 보통청년, 노동자의 딸, 약한자들의 힘이 되고자 했으며 청소년,여성, 자영업자 들의 목소리를 대신하고 싶었기에, 초심을 잃지 않고 그 뜻을 펼치기 위해 선배정치인들과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배움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 나의 지방의회 진출기 스피치 중인 성보빈 당선자. 


창원시민회의 박성원 회장은 인사말씀에서 22회째를 맞이한 생활정치아카데미에 항상 함께 해주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정치인 집안에 태어났고 그런 집안환경에서 자랐기에 성보빈 의원처럼 참신한 활동을 한 젊은 정치인의 발표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꾸준하게 당적을 가지고 지역의 일들을 스스로 만들고 찾아서 하나씩 해나가기 위해 ‘창원시민회의’와 함께 하면서 훌륭한 정치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인사말씀중인 박성원 회장 


김종대 창원시6선의원(통합창원시3대 현 의장)은 축사에서 창원지역은 민주화의 성지이며 지방자치단체가 곧 그 지역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며 지방정치는 실질적인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에 많은 시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생활정치아카데미에 참여해서 함께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축사중인 김종대 창원시 6선의원 


이어진 축사에서 박영배 생활정치아카데미 영남회장은 2020년 1월 15일 오키나와에 직접 방문해서 그 지역 정치인들이 주민간담회를 하는 모습을 참관 한 후 우리 영남지역에도 정치인과 시민들과의 만남의 장인 ‘주민 간담회’를 갖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첫 번째가 강기윤 의원 간담회였다고 전했습니다. 지역주민들과 가까이 접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눌수 있는 ‘주민간담회’가 생활정치 실천의 좋은 본보기라고 강조하며 당선자들이 앞으로 창원시민회의와 함께 좋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축사중인 박영배 생활정치아카데미 영남회장 


박판도 경남회장은 격려사에서 11대 도의회 폐의회가 마무리되고 7월 1일부터는 12대 의회가 개회되는 시점에서 우리 생활정치아카데미도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해야 할 때임을 전하며 첫째, 좋은 강의를 통해 우리들의 내공을 키워야 겠으며 둘째, 생활정치에 걸맞게 정치인들과 주민들과의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는 컨텐츠를 잘 계발하자고 했습니다. 새롭게 계획하고 있는 달빛걷기대회와 주민간담회가 그 좋은 프로그램이 될것이며 가정집회,가정강연희를 더욱 활성화시켜 밀착형 정치를 실천하여 건강하고 풍요로운 창원시민회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 격려사중인 박판도 경남회장 


다음으로 조재욱 교수(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가 ‘바람직한 의회상 정립과 방향제시’라는 주제로 초청특강이 이어졌습니다.


정치의 개념은 갈등과 통합의 다양성을 띄고 있으며 통합을 지향하는 정치인이 되고 사회적 가치를 권위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지방의회의 현실과 문제점을 전할 때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지방의회의 바람직한 역할을 전하며 그 방향성으로 조례발의 건수를 예를 들면서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여 많은 조례를 발의하고 제정하여 건강한 정치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열강을 했습니다.



 ▲ 특강중인 조재욱 교수 


 오늘 생활정치아카데미 창원시민회의는 이번 6.1지방선거 당선인을 초대하 새롭게 시작되는 12대 의회에 올바른 의회상과 정치인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만이 좋은 정치를 만들 수 있기에 생활정치아카데미 창원시민회의에 적극 참여하여 함께 성장하자고 결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6/21 창원시 생활정치아카데미 실시
첨부파일 없음

생활정치아카데미 창원시민회의는 6월 21일 오늘 오후2시부터 경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조재욱 교수 초청특강을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내빈으로는 김종대 창원시의장, 박남용, 박준, 정쌍학, 이재두 도의원이 참석했으며 박성원, 이찬호 현 시의원과 성보빈, 김영록 당선인이 참석했으며 박영배 생활정치아카데미 영남회장, 박판도 경남회장, 장덕봉 경남상임고문, 이수원 YSP영남회장, 김영준 YSP경남회장, 이철호 동창원상임고문, 후지와라 미요 세계평화여성연합경남도회장, 이시이 구미꼬 여성연합 동창원지부회장, 장정화 창원지부회장, 왕해옥 창원지부회장이 참석했습니다. 


최종덕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경과보고에 이어 4명에의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에게  박성원회장이 임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 임명장 수여 


다음은 이번 6.1지방자치단체 선거 창원시 최연소로 당선된 성보빈 당선인이 “나의 지방의회 진출기”라는 주제로 5분 스피치를 했습니다. ‘나는 왜 정치를 하려고 하는가’라는 화두로 항상 고민해 왔다고 전하며 보통청년, 노동자의 딸, 약한자들의 힘이 되고자 했으며 청소년,여성, 자영업자 들의 목소리를 대신하고 싶었기에, 초심을 잃지 않고 그 뜻을 펼치기 위해 선배정치인들과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배움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 나의 지방의회 진출기 스피치 중인 성보빈 당선자. 


창원시민회의 박성원 회장은 인사말씀에서 22회째를 맞이한 생활정치아카데미에 항상 함께 해주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정치인 집안에 태어났고 그런 집안환경에서 자랐기에 성보빈 의원처럼 참신한 활동을 한 젊은 정치인의 발표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꾸준하게 당적을 가지고 지역의 일들을 스스로 만들고 찾아서 하나씩 해나가기 위해 ‘창원시민회의’와 함께 하면서 훌륭한 정치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인사말씀중인 박성원 회장 


김종대 창원시6선의원(통합창원시3대 현 의장)은 축사에서 창원지역은 민주화의 성지이며 지방자치단체가 곧 그 지역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며 지방정치는 실질적인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에 많은 시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생활정치아카데미에 참여해서 함께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축사중인 김종대 창원시 6선의원 


이어진 축사에서 박영배 생활정치아카데미 영남회장은 2020년 1월 15일 오키나와에 직접 방문해서 그 지역 정치인들이 주민간담회를 하는 모습을 참관 한 후 우리 영남지역에도 정치인과 시민들과의 만남의 장인 ‘주민 간담회’를 갖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첫 번째가 강기윤 의원 간담회였다고 전했습니다. 지역주민들과 가까이 접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눌수 있는 ‘주민간담회’가 생활정치 실천의 좋은 본보기라고 강조하며 당선자들이 앞으로 창원시민회의와 함께 좋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축사중인 박영배 생활정치아카데미 영남회장 


박판도 경남회장은 격려사에서 11대 도의회 폐의회가 마무리되고 7월 1일부터는 12대 의회가 개회되는 시점에서 우리 생활정치아카데미도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해야 할 때임을 전하며 첫째, 좋은 강의를 통해 우리들의 내공을 키워야 겠으며 둘째, 생활정치에 걸맞게 정치인들과 주민들과의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는 컨텐츠를 잘 계발하자고 했습니다. 새롭게 계획하고 있는 달빛걷기대회와 주민간담회가 그 좋은 프로그램이 될것이며 가정집회,가정강연희를 더욱 활성화시켜 밀착형 정치를 실천하여 건강하고 풍요로운 창원시민회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 격려사중인 박판도 경남회장 


다음으로 조재욱 교수(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가 ‘바람직한 의회상 정립과 방향제시’라는 주제로 초청특강이 이어졌습니다.


정치의 개념은 갈등과 통합의 다양성을 띄고 있으며 통합을 지향하는 정치인이 되고 사회적 가치를 권위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지방의회의 현실과 문제점을 전할 때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지방의회의 바람직한 역할을 전하며 그 방향성으로 조례발의 건수를 예를 들면서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여 많은 조례를 발의하고 제정하여 건강한 정치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열강을 했습니다.



 ▲ 특강중인 조재욱 교수 


 오늘 생활정치아카데미 창원시민회의는 이번 6.1지방선거 당선인을 초대하 새롭게 시작되는 12대 의회에 올바른 의회상과 정치인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만이 좋은 정치를 만들 수 있기에 생활정치아카데미 창원시민회의에 적극 참여하여 함께 성장하자고 결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