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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8 창원특례시 미래혁신포럼 ⌜청년시의원이 말하다⌟ 이 열렸습니다.
등록일:2022-07-28 | 조회수: 13
첨부파일 없음


 

7월28일 오후2시 경남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창원특례시 미래혁신 포럼 ‘청년시의원이 말하다’ 가 사단법인 생활정치아카데미 창원시민회의(창원시민회의) 주관으로 70여명의 생활정치운동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생활정치아카데미 창원시민회의 1대 박성원 회장의 이임, 이해련 신임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는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박판도 생활정치아카데미 경남도민회의 회장, 박성원 창원시민회의 회장, 이재두 도의원, 이해련·전홍표·진형익·최정훈·황정복·서명일·박해정·김남수 시의원, 조정진 경남장애인사격연맹 회장, 배종명 평화대사협의회 창원시회장, 이수원 YSP(세계평화청년연합) 영남회장, 김영준 YSP경남회장 등이 참석했다.


▲ 축사 - 김이근 의장


김이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3주년을 맞이한 창원시민회의는 다양한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정치 활동에 이바지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공감과 지지를 바탕으로 선진화된 지방자치를 위한 폭넓은 활동과 역할을 하는 창원시민회의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축사 - 박판도 회장

또 경남도민회의 박판도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특별히 창원시 미래혁신포럼이 진정한 창원시와 시민들에게 제언과 토론의 장으로 자리잡아 보다 성숙되어지길 바란다"라고 희망했다.

 

▲28일 주제 발표를 한 시의원들. (외쪽부터 진형인(민주당), 좌장 전홍표(민주당), 최정훈(국힘))

 

이어 창원특례시 미래혁신 포럼 ‘청년시의원이 말하다’가 좌장 전홍표(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 주제발표 - 진형익 시의원(더불어민주당)

▲ 주제발언 - 최정훈 시의원(국민의힘)


먼저 진형익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의 ‘청년이 살기 좋은 창원특례시의 미래혁신을 위한 제언’과 최정훈 시의원(국민의힘)의 ‘청년정치인의 시각·세대가 아닌 계층으로’ 라는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주제발언은 참석한 젊은 청년과 시민들에게 청년시의원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일으켰다.




향후 생활정치아카데미 창원시민회의는 당을 초월하여 시민들과 지방의회가 소통하는 징검다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7/28 창원특례시 미래혁신포럼 ⌜청년시의원이 말하다⌟ 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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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 오후2시 경남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창원특례시 미래혁신 포럼 ‘청년시의원이 말하다’ 가 사단법인 생활정치아카데미 창원시민회의(창원시민회의) 주관으로 70여명의 생활정치운동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생활정치아카데미 창원시민회의 1대 박성원 회장의 이임, 이해련 신임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는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박판도 생활정치아카데미 경남도민회의 회장, 박성원 창원시민회의 회장, 이재두 도의원, 이해련·전홍표·진형익·최정훈·황정복·서명일·박해정·김남수 시의원, 조정진 경남장애인사격연맹 회장, 배종명 평화대사협의회 창원시회장, 이수원 YSP(세계평화청년연합) 영남회장, 김영준 YSP경남회장 등이 참석했다.


▲ 축사 - 김이근 의장


김이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3주년을 맞이한 창원시민회의는 다양한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정치 활동에 이바지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공감과 지지를 바탕으로 선진화된 지방자치를 위한 폭넓은 활동과 역할을 하는 창원시민회의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축사 - 박판도 회장

또 경남도민회의 박판도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특별히 창원시 미래혁신포럼이 진정한 창원시와 시민들에게 제언과 토론의 장으로 자리잡아 보다 성숙되어지길 바란다"라고 희망했다.

 

▲28일 주제 발표를 한 시의원들. (외쪽부터 진형인(민주당), 좌장 전홍표(민주당), 최정훈(국힘))

 

이어 창원특례시 미래혁신 포럼 ‘청년시의원이 말하다’가 좌장 전홍표(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 주제발표 - 진형익 시의원(더불어민주당)

▲ 주제발언 - 최정훈 시의원(국민의힘)


먼저 진형익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의 ‘청년이 살기 좋은 창원특례시의 미래혁신을 위한 제언’과 최정훈 시의원(국민의힘)의 ‘청년정치인의 시각·세대가 아닌 계층으로’ 라는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주제발언은 참석한 젊은 청년과 시민들에게 청년시의원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일으켰다.




향후 생활정치아카데미 창원시민회의는 당을 초월하여 시민들과 지방의회가 소통하는 징검다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